어젯밤(1\/27) 10시 50분쯤
동구 방어동의 한 다가구 주택에서 불이 나
세탁기와 가재도구 등을 태워 소방서 추산
280만원 상당의 재산피해를 내고
10분만에 꺼졌습니다.
소방당국은 41살 베란다에 설치한
세탁기에서 불이 나기 시작했다는
집주인 박모씨의 말 등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 소방본부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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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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