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30일부터 시작되는 설 연휴를 앞두고
여야 정당들이 민심잡기에 나섭니다.
먼저 새누리당 울산시당은 내일(1\/28)
이번 지방선거 최대 격전지 가운데 하나인
북구지역을 찾아 설 인사를 하고
민심을 살필 예정입니다.
민주당 울산시당은 모레(1\/29) 오전
심규명 시당위원장 등 당직자들이
남구 신정시장을 찾아 카드정보 유출 등에
대한 민심을 청취할 계획입니다.
통합진보당 울산시당도 모레(1\/29) 오후
롯데호텔에서 출마 후보자들이 모두 참석한
가운데 설 귀향 인사와 함께
철도와 의료 민영화 반대에 대한 집회를 갖고
세결집에 나설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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