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중학교 졸업생이
진학을 희망한 인문계 고교에 배정된 비율이
지난해보다 높아진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시교육청은
올해 중학교 졸업생이
진학을 희망한 학교에 배정된 비율이 94.7%로, 전년도 90.4%보다 증가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점차적으로 희망학교 배정을
늘려감에 따라
원거리 배정으로 제기되던 민원이
줄어들 것으로 보입니다. \/\/\/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plus@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