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희망고교 배정비율 높아져

유영재 기자 입력 2014-01-28 00:00:00 조회수 0

올해 중학교 졸업생이
진학을 희망한 인문계 고교에 배정된 비율이
지난해보다 높아진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시교육청은
올해 중학교 졸업생이
진학을 희망한 학교에 배정된 비율이 94.7%로, 전년도 90.4%보다 증가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점차적으로 희망학교 배정을
늘려감에 따라
원거리 배정으로 제기되던 민원이
줄어들 것으로 보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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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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