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민 200만명 시대에 대비해
씽크탱크 역할을 하게 될
200만 울산미래포럼이
오늘(1\/28) 창립총회를 갖고
활동에 들어갔습니다.
정희권 변호사와 이창형 울산대 교수가
공동대표를 맡은 울산미래포럼은
반구대 암각화 보존과 일자리 창출,
정주여건 개선 등에 대해 정책을 발굴하고
대안을 제시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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