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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지역 국회의원들이 전통시장 등을 돌며
장바구니 물가와 살림살이를 살펴보는
민생탐방을 실시했습니다.
최대 화두는 역시 경제살리기였습니다.
옥민석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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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대목을 앞둔 북구의 전통시장.
울산지역 국회의원들이 장바구니 물가와
살림살이를 살펴보는 민생탐방에 나섰습니다.
예상보다 훨씬 좋지 않은 대목 분위기에
하나라도 더 장바구니에 담습니다
국회의원들은 정치 얘기는 접어두고
불경기에 속을 태우는 상인들의 손을 잡으며
밑바닥 민심을 달랬습니다.
◀SYN▶ 안효대 의원+ 상인
찾는 사람이 많지 않아
설 대목 분위기가 예전만 못한 만큼
최대 화두는 역시 경제살리기 였습니다.
◀INT▶ 황석진 (상인)
장보기를 통해 서민물가를 직접 체험하며
시민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진
국회의원들은 한결같이 전통시장 지원을
약속했습니다.
◀INT▶ 이채익 의원 (남구갑)
밑바닥 경제가 얼마나 어려운 지 체험한
국회의원들.
서민 경제의 주름살을 펼 수 있는
정책으로 이어질 지 주목됩니다.
mbc뉴스 옥민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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