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울산지역 표준 단독주택 공시가격이
지난해보다 9.13% 증가해
세종시를 제외하고
3년 연속 전국 최고 상승률을 보였습니다.
국토교통부는 올해 1월1일 기준
전국의 표준 단독주택 19만 가구의
공시가격을 집계한 결과 전국적으로
평균 3.53% 상승했다고 밝혔습니다.
세종시가 중앙정부 이전에 따른 개발로
상승률이 19.18%로 가장 높았고
울산이 9.13%, 경남 5.5%, 경북 4.52%의
순을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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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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