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생포항 해군 전진기지가 해체 수순을
밟고 있는 가운데, 군부대 관련 시설이
고래 관광과 연계해 새롭게 거듭날 전망입니다.
해군 제3함대 사령부는 최근 해체 명령에 따라
장생포 231전진기지 해체식을 열었으며,
업무 이관 등의 절차를 거쳐 3개월 뒤
해체 작업을 완료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남구는 지상 5층 규모의
기지 건물과 해군전용부두 등을 임대해
관광, 숙박 시설 등으로 활용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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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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