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 "고질적 환경위반업소 강력 대처"

홍상순 기자 입력 2014-01-29 00:00:00 조회수 0

연돌자동측정기 TMS를 조작해 염화수소를 방출해왔던 온산공단 범우사건이 재발하지 않도록
울산시가 고질적인 환경위반업소에
대해 강력한 단속과 점검을 실시합니다.

울산시는 환경오염 배출업소 천534곳 가운데
812곳을 지도, 점검 대상으로 정하고
검찰과 합동단속이나 수시 점검을
강화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지난해 울산시는 오염물질 배출 위반업소
160곳에 대해 조업정지 등 행정처분하고
26개사에 대해 검찰에 송치한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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