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명절이 하루 앞으로 다가오면서
야당들도 설 민심잡기에
분주한 하루를 보냈습니다.
민주당 울산시당은 오늘(1\/29)
남구 신정시장에서 제수용품 장보기 등
설맞이 전통시장 살리기와
설 귀향 인사를 통해 민심을 살폈습니다.
통합진보당 울산시당은 롯데호텔 앞에서
철도 민영화 반대 등 현 정부를 규탄하는
전체 집중 정당연설회를 가졌습니다.
정의당 울산시당은
현대자동차와 현대중공업 노조 등
노동 현장을 찾아
노동자들과 민생대화를 나눴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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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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