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인근의 고속도로는
이번 설 연휴 기간동안 지난해 대비 4.4%
늘어난 하루 평균 62만대의 차량이
이용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한국도로공사는 특히 귀성방향은
연휴시작 전날인 오늘(1\/29) 오후 6시까지,
귀경방향은 설 당일 오전 12시부터 다음날
새벽 2시까지가 가장 혼잡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가장 정체가 심할 것으로 예상되는 날은
조기 귀가차량과 성묘차량이 몰리는 설 당일로
최대 75만대가 고속도로를 이용할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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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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