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준비 인파..마음은 고향

유영재 기자 입력 2014-01-29 00:00:00 조회수 0

◀ANC▶
설 연휴를 하루 앞두고
제수용품과 선물을 구입하려는
막바지 인파가
시장과 백화점 등으로 몰렸습니다.

여기에다 일찌감치 귀성길에 오른 사람들로
울산 곳곳은 심한 교통 체증을 빚었습니다.

유영재 기자입니다.
◀END▶
◀VCR▶
설 대목을 맞은 전통시장.

값도 싸고
흥정만 잘하면 가격도 충분히 깎을 수 있어
그야말로 북새통입니다.

뜨끈뜨끈한 부침개 등
제사 음식을 미리 만들어서 파는 가게는
내놓기 무섭게 팔려나갑니다.

◀INT▶ 상인

백화점의 선물세트 코너.

평소 때보다
서너배 많은 사람들이 북적이고 있습니다.

일본 방사능 유출 여파에
굴비 등 수산물은 고전을 면치 못하는 반면,

정육과 과일, 특히 홍삼 등 건강식품은
물량이 딸릴 정도입니다.

◀INT▶ 백화점

이처럼 제수용품과 선물을 구입하거나
귀성길에 서둘러 오른 사람들도
울산 도심 곳곳은
하루 종일 극심한 교통 체증을 빚었습니다.

◀S\/U▶ 평일 낮 시간인데도 불구하고
주말, 휴일과 비슷한 교통량을
보이고 있습니다.

한편, 설 당일 고속도로와 국도는
일찍 귀가하는 차량과
성묘 차량이 함께 몰려
설 연휴 동안 가장 정체가 심할 전망입니다.
MBC 뉴스 유영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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