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상장기업 주가 14.1% 올라

옥민석 기자 입력 2014-01-30 00:00:00 조회수 0

지난해 울산지역 상장기업들의 주가가
한해 전보다 크게 오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지난해 울산지역 25개 상장기업의 평균 주가는
3만 4천 312원으로,
1년 전보다 14.1% 포인트 올랐습니다.

한편 부산지역 상장기업은 32.2%,
경남지역은 2.3%의 주가상승률을 기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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