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에서 실업급여 부당 수급 사례가
크게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고용센터는 울산에서 실업급여를 고의로 부정수급하다 형사고발된 건 수가 지난 2012년 18건이었지만, 지난해에는 단 한건도 없다고
밝혔습니다.
고용센터는 국민연금과 노동부, 국세청이
전산자료를 통합관리하면서 수급자 발견이 휠씬 쉬워져 실업급여를 고의로 받기가 쉽지 않기
때문으로 분석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