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가 지난해부터 버스 탑재형 카메라를
이용한 불법 주정차 단속을 확대한 결과
간선도로에 불법 주정차가 크게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시는 지난해 12월부터
추가로 216번과 402번 버스를 통해
불법 주정차 단속에 나선 결과
하루 평균 275건에 이르렀던 불법 주정차 단속 건수가 122건으로 55.6% 줄었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시는 지난 2012년도에
127번과 401번 노선에서 처음으로
버스 탑재형 불법 주정차 단속을 도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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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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