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양에서 AI 의심 신고가 접수돼
영남권까지 확산이 우려됨에 따라
울산대공원이 동물원 방역 강화에 나섰습니다.
울산대공원은 오리와 앵무새 등
천2백여 마리의 동물이 AI에 감염되지 않도록
약품 소독을 주 2회에서 4회로 늘리고,
관리자 외에 일반인과 차량 출입을
철저히 통제하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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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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