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날인 오늘(1\/31)
이 시각까지 3만여 대의 차량이 울산을
빠져나간 가운데 오전부터 서서히 정체가
시작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도로공사는 성묘객들과 이동 차량,
나들이객들이 몰리는 오후부터는
경부선 언양분기점, 7번 국도 등
울산 인근 고속도로와 국도가 극심한 정체를
빚으며 밤까지 지체와 서행을 반복하겠다고
전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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