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으로 10년 동안 울산에서 베이비붐 세대
12만명이 퇴직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지방자치단체들이 퇴직 프로그램을 만들어
활발히 운영하고 있습니다.
북구는 퇴직자들을 대상으로 자산관리학과,
친환경원예학과 등을 강의하는 '제 3대학'과,
은퇴 후 계획 수립을 돕는 '인생이모작
이음센터' 등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남구의 경우 '행복한 후반전'이라는 이름으로
퇴직자 대상 강연 프로그램을 진행했으며
동구는 지난해 바리스타, 인터넷창업 교실
등을 운영하고 올해 새로운 사업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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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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