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속도로 하행선 정체..국도 소통 원활

이용주 기자 입력 2014-01-31 00:00:00 조회수 0

설날인 오늘(1\/31) 이 시각까지
차량 3만천여 대가 울산을 빠져나간 가운데
귀경차량과 나들이 차량이 뒤섞이면서
일부 구간이 가다서다를 반복하고 있습니다.

경부선 언양분기점에서 부산 방향으로
현재 지*정체가 반복되고 있으며
경부선 상행선과 울산고속도로, 부울고속도로는
대체로 원활한 흐름을 보이고 있습니다.

울산 인근의 국도도 오후 늦게까지 일부
구간에서 정체를 겪었지만 대부분 해소됐으며
울산 도심은 하루종일 원활한 교통 흐름을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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