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보건소는 울산시한의사회 소속 한의원
16곳과 협약을 체결하고 오는 2월부터
'한방 난임부부 지원사업'을 실시합니다.
이 사업은 전국 가구 월평균소득 150% 이하인
동구 거주 난임 여성 30명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1인당 백만원 상당의 침*뜸 등의 한방처방을
지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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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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