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기초시설 10곳서 온실가스 2만톤 감축

홍상순 기자 입력 2014-02-01 00:00:00 조회수 0

울산시는 올해 환경기초시설 10곳에서
온실가스 2만톤 감축을 목표로 정하고
본격적으로 이행에 들어갔습니다.

이는 지난해 울산시의 온실가스 감축 목표량인
9천500톤보다 2.2배 늘어난 것입니다.

울산시는 성암폐기물 소각장 폐열을
효성 용연공장의 열원으로 이용하고
정수장에서는 태양광 발전시설을 운영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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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hongss@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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