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항 원유부이 1기 추가 신설 취소(금)

서하경 기자 입력 2014-02-01 00:00:00 조회수 0

울산항에 들어설 예정이던 원유부이 1기의
신설이 사실상 취소됐습니다.

울산해양항만청은 오일허브 원유부이가
들어서면 울산항에 모두 6기의 부이가 운영돼
울산항 안전을 위협한다는 분석에 따라
원유부이 1기를 줄이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오는 3월 공사에 들어가는
울산신항 남팡파제 2단계 1공구 공사에 따라
원유부이를 옮겨야 하는 에쓰오일은
한국석유공사와 공동으로 부이를 사용하는
방안이 논의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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