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는 문수축구경기장의
전광판 2개를 오는 7월까지
신형으로 교체하기로 했습니다.
신형 전광판 구입에는
20억 원이 쓰일 예정이며,
풀HD급 화질의 디지털 영상을
송출할 수 있고,
현재 문자 서비스만 이뤄지던
보조전광판에도
영상 송출이 가능해집니다.
현재 사용되고 있는 전광판은
지난 2001년 설치된 것으로,
화면 상태가 나쁘고 고장이 잦아
관리에 불편을 겪어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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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희정 piucca@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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