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과 칠레의 교역량이 FTA 발효 이후
5배 이상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무역협회 울산본부에 따르면
울산과 칠레의 교역규모는
지난 2004년 한-칠레 FTA가 발효된 이후
5억 2천만 달러에서 지난해 27억 7천만달러로
5배 이상 확대됐습니다.
특히 자동차가 10년 동안 5배가 증가해
전체 수출을 견인했으며
수입은 1차 제품이 대부분을
차지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