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칠레 FTA 발효 후 울산 교역량 5배 급증

옥민석 기자 입력 2014-02-01 00:00:00 조회수 0

울산과 칠레의 교역량이 FTA 발효 이후
5배 이상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무역협회 울산본부에 따르면
울산과 칠레의 교역규모는
지난 2004년 한-칠레 FTA가 발효된 이후
5억 2천만 달러에서 지난해 27억 7천만달러로
5배 이상 확대됐습니다.

특히 자동차가 10년 동안 5배가 증가해
전체 수출을 견인했으며
수입은 1차 제품이 대부분을
차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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