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의 주요 관광지를 찾는 관광객이
해마다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시에 따르면
지난 2011년 울산의 주요 관광지를 찾은
방문객은 천522만명에서
지난 2012년에는 천622만명,
지난해에는 천733만명으로
해마다 6% 이상 늘고 있습니다.
울산시는 올해 영남알프스에 복합 웰컴센터와
인공암벽장이 들어서고 산업 관광을 본격화하면
관광객은 더욱 늘어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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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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