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귀울행렬 일찍 시작

유희정 기자 입력 2014-02-01 00:00:00 조회수 0

◀ANC▶
연휴가 오늘까지 이틀 더 남아있지만
일찌감치 고향에서 돌아오신 분들이
많습니다.

아침 일찍부터 귀울 차량들로
도로가 밀렸고, 미리 돌아온 시민들은
평소 주말처럼 여가를 즐겼습니다.

유희정 기자.
◀END▶

◀VCR▶
프로농구 경기가 열린 동천체육관,
관중석엔 빈 자리가 없습니다.

평소 주말처럼 활기찬 모습이지만,
오늘은 응원단장도, 치어리더들도
한복을 차려입고, 명절 분위기를 냅니다.

모처럼 한복 차림으로 외출해
경기장을 찾아온 관중들도
곳곳에서 눈에 띕니다.

◀INT▶ 관객
추억 남기려 한복 차림으로 방문.

일찌감치 고향에서 돌아와
명절 쇠느라 쌓인 피로를 풀고,
편하게 주말을 보내는 사람들이
특히 많았습니다.

◀INT▶ 관객
고향 방문한 뒤에 놀러 왔다.

내일까지 연휴가 남아 있지만
미리 울산으로 돌아오는 차량들이 몰리면서,

경부고속도로 울산요금소 주변 도로는
아침부터 정체가 계속됐습니다.

31번 국도와 14번, 7번 국도도
상습 정체구간을 중심으로
귀울 차량들이 가다 서다를 반복했습니다.

도로공사는 귀울 행렬이
내일 가장 많이 몰릴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MBC뉴스 유희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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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희정 piucca@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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