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해체된 장생포 해군기지 건물이
100명이 동시에 묵을 수 있는 유스호스텔로
조성됩니다.
최근 해체된 해군 기지의 이 건물은
지상 5층 규모로 남구청은 이 건물을 임대한 뒤
리모델링을 거쳐
장생포를 찾는 관광객들을 위한
숙박시설로 만들겠다고 밝혔습니다.
남구청은 장생포에 한 해 70만명의 관광객이
찾지만 숙박시설이 없어 경유형 관광지에
그쳤다며 숙박시설 조성으로 고래관광이
탄력을 받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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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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