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0년동안 울산의 서점 폐업률이
전국 7대 도시 가운데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서점조합연합회에 따르면
지난 10년동안 울산의 서점수는
230곳에서 110곳으로 52.2%가
줄었습니다.
이는 전국 7대 도시 가운데 가장 높을 뿐
아니라 전국 평균 감소율 28.2%를 크게 웃도는 것으로 가격 경쟁력을 갖춘 온라인 서점의
확대가 울산지역 서점 폐업의 가장 큰 원인으로
분석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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