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달부터 일선 학교 졸업 시즌을 맞아
울산시 교육청과 경찰이
강력한 단속에 나섭니다.
시교육청과 경찰은
졸업식 뒤풀이 재료 준비 명목으로
돈을 빼앗는 것은 공갈,
알몸을 촬영*배포하면 성폭력 범죄,
밀가루를 뿌리거나 달걀을 던지면
폭행죄로 처벌될 수 있다며
과도한 뒤풀이 자제를 당부했습니다. \/\/\/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plus@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