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울주경찰서는 오늘(2\/2) 서류를 조작해
국가보조금을 타낸 혐의로 요양보호사
8명을 불구속 입건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들은 장애인이나 중증질환자 등에게
가사나 간병지원을 한 것처럼 서류를 꾸며
시간당 9천 5백원의 보조금을 받는 수법으로
수십만원에서 수천만원을 챙긴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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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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