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당에 불.. 2천 430만 원 피해(화면:울산동부소방)

유희정 기자 입력 2014-02-02 00:00:00 조회수 0

어제(2\/2) 오후 7시쯤
동구 일산동의
한 식당 건물에서 불이 나
건물 일부와 창고를 태워
소방서 추산 약 2천 430만 원의
재산 피해를 냈습니다.

이 불로 주인 51살 박모씨와 박씨의 딸이
연기를 마셔 병원에서 치료를 받았습니다.

소방 당국은 건물 관계자들을 상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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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3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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