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2\/2) 오후 7시쯤
동구 일산동의
한 식당 건물에서 불이 나
건물 일부와 창고를 태워
소방서 추산 약 2천 430만 원의
재산 피해를 냈습니다.
이 불로 주인 51살 박모씨와 박씨의 딸이
연기를 마셔 병원에서 치료를 받았습니다.
소방 당국은 건물 관계자들을 상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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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3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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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희정 piucca@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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