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중공업 노동조합이 전 집행부의
핵심사업이었던 조합원 휴양소 건립을
중단했다고 밝혔습니다.
노조는 휴양소 건립 예산이 지나치게 많고
언제 마무리 될 지 알 수 없어
사업을 보류하자는 것이 집행부의 입장이라며
대의원대회를 통해 향후 처리 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현대중공업 노조는 지난 2004년부터 휴양소
건립을 추진해 지난해 7월 경북 경주시에서
기공식을 가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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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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