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중 노조, 조합원 휴양소 건립 중단

이돈욱 기자 입력 2014-02-02 00:00:00 조회수 0

현대중공업 노동조합이 전 집행부의
핵심사업이었던 조합원 휴양소 건립을
중단했다고 밝혔습니다.

노조는 휴양소 건립 예산이 지나치게 많고
언제 마무리 될 지 알 수 없어
사업을 보류하자는 것이 집행부의 입장이라며
대의원대회를 통해 향후 처리 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현대중공업 노조는 지난 2004년부터 휴양소
건립을 추진해 지난해 7월 경북 경주시에서
기공식을 가졌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이돈욱
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porklee@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