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선택 2014> 무엇이 달라지나?

옥민석 기자 입력 2014-02-02 00:00:00 조회수 0

◀ANC▶
6.4 지방선거를 미리 짚어보는 연속기획.

오늘은 사전투표제도와
개표사무원 국민 공모 등
올해 지방선거에서 달라지는 제도를
알아봤습니다.

옥민석 기자입니다.
◀VCR▶
◀END▶
올해 지방선거는 6월 4일,
수요일에 치러집니다.

6월 5일 하루만 휴가를 내면
현충일을 포함해 5일간의 황금연휴가 됩니다.

여기에 월드컵까지 겹치면서
투표율이 낮을까 선관위는 비상이 걸렸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이번 지방선거부터
전국단위 선거에서는 처음으로
사전투표제도가 도입됩니다.

부재자 투표와 마찬가지로
투표일 전에 투표를 할 수 있는 제도인데
별도로 신고를 하지 않고
전국 읍면동에 설치된 어느 투표소에서나
투표를 할 수 있습니다.

사전투표 기간은 5월 30일부터
이틀동안입니다.

◀INT▶ 서정욱 울산시 선관위 관리과장
(투표율을 높이기 위해)

교육의원 일몰제에 따라 올해 지방선거에서는
교육의원 선거가 폐지됩니다.

울산시의원으로 통합해 선출할 예정인데
선거구가 많게는 3개까지 늘어나게 됩니다.

또 유권자들이 직접 선거에 참여할 수 있도록
개표사무원 국민 공모를 실시합니다.

전체 개표인원의 25% 정도가 국민공모제로
뽑힙니다.

뽑힌 인원들은 실제 개표소에 배치돼
직접 개표 사무를 수행합니다.

s\/u)
울산은 올해 지방선거를 통해
시장을 비롯해 구청장 시의원 등 모두
80여명을 시민의 손으로 선출하게 됩니다.
mbc뉴스 옥민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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