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연휴 마지막 날..정체 없이 원활

이돈욱 기자 입력 2014-02-02 00:00:00 조회수 0

설 연휴 마지막 날인 오늘(2\/2)
울산 인근 고속도로와 국도 모두 하루 종일
원활한 소통을 보였습니다.

한국도로공사 울산지사는 오늘 고속도로
소통량이 평소 주말보다 적은 평일 수준으로
정체 구간이 전혀 없었다고 밝혔습니다.

울산 도심 주요도로는 물론 주말마다 정체를
겪는 언양과 경주 방면 국도도 오히려
원활한 소통을 보였습니다.

이번 설 연휴가 나흘로 비교적 길었고
현대자동차가 내일까지 휴무를 실시해 교통량이
분산됐기 때문인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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