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가 브랜드 택시에 스마트폰을 이용한
안심귀가 서비스를 시행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근거리 무선통신 태그를 이용한 안심귀가
서비스는 조수석 의자 뒤편에 설치된 카드에
스마트폰을 접속하면 택시 번호와 위치를
보호자에게 전송합니다.
울산시는 카드 테스트와 시뮬레이션을 거쳐
오는 4월부터 서비스를 시행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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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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