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간전망대=>중추도시생활권 ‘협력 약속’

홍상순 기자 입력 2014-02-03 00:00:00 조회수 0

◀ANC▶
울산시와 양산, 밀양, 경주시가
울산 중심의 중추도시 생활권 사업에
상호 협력할 예정입니다.

또 울산시의회가 올해 첫 임시회를
열어 올해 시정보고를 받습니다.

주간전망대, 홍상순 기자입니다.
◀END▶
◀VCR▶
울산시와 양산, 밀양, 경주시가
내일(2\/4) 울산시청에서
울산을 중심에 둔 중추도시생활권 사업을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합니다.

이들 도시들은 지역의 공동번영과 발전을 위해
지역 협력사업을 발굴하고
정부 공모사업에 적극 대응해나갈 예정입니다.

울산시는 경주와 양산은 산업과 경제에서
연계기반이 구축돼 있는데다 밀양과는
영남알프스 등 문화 관광 교류가
가능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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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의회가 내일(2\/4)부터 오는 14일까지
올해 첫 임시회를 개회합니다.

이번 임시회동안
국립산업기술박물관 울산 건립에 관한 조례안과
전통시장과 상점거리 육성에 관한 조례 등을
심의, 의결할 예정입니다.

또 올해 울산시로부터 국별 업무 보고를 받고
주요 시정을 파악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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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울산향우회가 오는 6일
서울 롯데호텔에서 2014년도 신년교례회를
가질 예정입니다.

이날 신년교례회에는 박맹우 울산시장과
서동욱 시의회 의장, 울산 국회의원과
교육감, 향우회 회원 등 500여명이
참석할 예정입니다.

회원들은 친목을 도모하고
고향인 울산의 발전과 번영을 위한
결의와 노력을 다짐할 계획입니다.
MBC뉴스 홍상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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