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흘 간의 설 연휴가 끝나면서 아침부터
출근 행렬이 이어지는 등 울산도 일상을
되찾고 있습니다.
오늘까지 휴무가 이어지는 현대자동차와
협력업체를 제외한 현대중공업 등 대부분의
기업체들은 정상조업에 들어갔습니다.
한편 경찰은 연휴 기간 동안 교통량이 분산돼
울산 유출과 유입 차량 모두 2% 정도 줄었으며
교통사고도 전년대비 34% 감소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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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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