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부경찰서는 찜질방에서 잠자던 여성을
성추행한 혐의로 36살 최 모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최씨는 지난 1일 새벽 동구 방어동의
한 찜질방에서 잠자던 50대 여성의
신체 일부를 만진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최씨가 범행 당시 만취한 상태였으며,
피해 여성이 일어나 따지자 잠을 자는 척 하다
경찰에 붙잡혔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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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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