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2\/3) 새벽 4시 20분쯤 동구 서부동
한채사거리에서 노후 상수도관이 파열돼
인근 도로로 대량의 물이 쏟아져 나왔습니다.
이 사고로 주변 도로가 물에 잠겨
교통 통제로 출근길 혼잡이 빚어졌고,
시민들도 큰 불편을 겪었습니다.
상수도 사업본부는 노후된 300mm 대형
상수도관이 파열된 것으로 보인다며,
급수 중단 등의 추가 피해는 없었다고
밝혔습니다.
(핸드폰 촬영 + 교통관리센터 CCTV)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nter@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