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용보증재단 이찬우·도시공사 최광해

홍상순 기자 입력 2014-02-03 00:00:00 조회수 0

울산신용보증재단 이사장에
처음으로 금융전문가가 임명됐고
울산도시공사 사장에는
퇴직 공무원이 내정됐습니다.

울산시는 오늘(2\/3)자로
경남은행 울산본부장을 역임한
58살 이찬우씨를 울산신용보증재단
이사장에 임명했다고 밝혔습니다.

또 오는 8일 임기를 시작하는
울산도시공사 사장에는
지난해 말 퇴직한
전 울산시 도시국장
최광해씨를 내정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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