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진당, 이석기 내란음모사건은 정치조작

옥민석 기자 입력 2014-02-03 00:00:00 조회수 0

통합진보당 이석기 의원에 대한 결심공판에서
징역 20년, 자격정지 10년을 검찰이 구형한데 대해 통합진보당 울산시당은 기자회견을 열고
이번 사건은 국정원 부정선거를 덮기 위한
정치공작이라고 주장했습니다.

통진당은 검찰이 이번 사건의 핵심 증거로
제출한 녹취록은 검찰에 의해 왜곡된 만큼
국민의 심판을 받을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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