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에서 조류인플루엔자 AI 의심신고가
접수되는 등 AI가 울산 인근지역까지
확산됨에 따라 울산도 방역 활동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울주군은 설 연휴기간 삼동과 두서 등에
추가로 설치한 이동총제초소를
삼남면 방기리에도 설치해 모두 6곳의
이동통제 초소를 운영할 계획이며
소규모 가금류 농가에 600리터의
소독약품을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울산시도 현재 정부가 AI를 경계 단계로
유지하고 있지만, 심각 상황으로의 전환을
대비해 구군에 추가 방역지원 계획을 세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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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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