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부소방서 특별사법경찰팀은
119구조대원을 폭행한 혐의로
24살 황 모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 씨는 어제(2\/2)밤 11시 40분쯤
남구의 한 아파트 출입문에서 황 씨를
병원에 옮기려는 소방대원 2명에게 화분을 던진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소방당국은 당시 술에 취한 황 씨가
구조대원들이 자신을 잡아가는 것으로 착각해
폭력을 휘두른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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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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