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말연시 이웃돕기 모금활동인
'희망2014 나눔캠페인' 모금액이
사상 최고인 63억여 원을 기록했습니다.
울산공동모금회는 지난해 11월30일부터
지난달 말까지 캠페인을 벌인 결과,
목표액 39억 5천만원의
160%를 달성했다고 밝혔습니다.
공동모금회는 올해 모금액이 급증한 것은
기업의 기부액 규모가 커졌고,
개인 기부도 늘었기 때문으로 분석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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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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