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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의 마리나항만 개발예산이 작년보다
무려 6배나 높게 확정됐습니다.
진하 마리나항 조성사업도 탄력을 받게됐는데
민자사업 유치가 관건입니다.
서하경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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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트와 보트의 정박지로 최적의 입지조건을
갖춘 울주군 진하해수욕장과 회야강 하구.
40만 제곱미터 면적의 이곳은 지난해 3월
거점형 국제마리나 항만으로 지정됐습니다.
당초 예상과 달리 정부가 마리나항만
조성사업에 지난해보다 6배 많은 150여억원을
투입하기로 해 마리나항 사업이 탄력을
받게 됐습니다.
◀INT▶우하용 울주군 해양정책과장
'해양레저수요 증가'
울산도 16억 원의 실시설계비를 확보했으며
오는 8월 기본조사설계 용역결과가 나오면
사업계획을 세우기로 했습니다.
해수부는 마리나항의 조성비용 부담을 줄이기 위해 방파제 등의 기반시설에 300억원의
국비를 투입할 계획이지만 민간투자가
관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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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완공되는 거점형 마리나항은
300척 규모의 요트인구를 확보할 수 있으며
마리나산업 클러스터 조성과
국제 마리나 네트워크도 구축됩니다.
s\/u)오는 2015년 해양스포츠센터에 이어
거점형 마리나항만이 완공되면
이곳 진하가 동해안 해양관광산업의 중심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mbc뉴스 서하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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