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 조선업계가
지난달에만 20억 달러의 수주 실적을 올리며
순조로운 한해를 시작했습니다.
현대중공업은 지난달 초대형 원유운반선 6척과
컨테이너선 7척 등 모두 20척을 수주하며
18억 달러의 수주 실적을 기록했습니다.
현대미포조선은 석유제품운반선 2척과
LPG 선 등 모두 2천 400만 달러 규모의
선박 5척을 수주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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