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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연휴가 끝나면서 6월 지방선거 열기가
점차 달아오를 것으로 보입니다.
내일(2\/14)부터 울산시장과
교육감 예비후보자 등록이 시작되는데
예비주자들의 전략을
옥민석 기자가 보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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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장과 울산시교육감 예비후보자
등록을 시작으로
6.4 지방선거가 본격적인 레이스에 들어갑니다.
첫날 정의당 조승수
시당위원장이 울산시장에, 권오영 교육의원이
교육감 예비후보에 각각 등록할 예정입니다.
오는 7일에는 김두겸 남구청장이
예비후보에 등록할 예정이며
나머지 출마후보들은 예비후보등록 시기를
고민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아직 정개특위에서 선거 룰이
확정되지 않은데다 여권의 후보선출 일정이
늦어지면서 당분간 예비후보 등록은
저조할 것으로 관측됩니다.
울산시선관위에 천만 원의 기탁금을
납부하고 예비 후보에 등록하면
선거사무소를 설치하고 선거운동용 명함 배부와 함께 전화, 문자 메시지 등을 발송할 수
있습니다.
◀INT▶ 임정식 울산시선관위 홍보과장
CG) 4개 구청장과 지방의원의
예비후보 등록은 이번달 21일부터,
울주군수 예비 등록은 다음달
23일부터 가능합니다.
후보등록은 5월 15일부터 이틀간,
공식 선거운동은 22일부터 시작됩니다.
OU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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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의 일꾼을 뽑는 지방선거가 사실상 시작된만큼 유권자들의 관심과 참여가 어느 때보다
중요해졌습니다. mbc뉴스 옥민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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