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시각장애인학교 설립 타당성 부족"

유영재 기자 입력 2014-02-04 00:00:00 조회수 0

울산지역 시각장애 학생 교육을 위해
맹인학교를 설립하는 것은
타당성이 부족하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습니다.

울산시교육청의 연구 용역을 맡은
한국복지대학교는
울산지역 시각장애인 인구가
줄어드는 추세인 점을 고려해,
맹인학교 신설보다
특수학교인 울산 혜인학교에
시각장애 학생 교육을 강화하는 방안을
제시했습니다.

또한 울산지역의
19세 이하 시각장애인은 101명으로
이중 특수교육을 희망하는 학생은
19명 정도인 것으로
이번 연구 결과에서 나타났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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