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서비스센터 울산분회가 이틀째
파업을 이어가면서 삼성 휴대전화와 전자제품
수리에 차질이 빚어지고 있습니다.
노조는 삼성전자 서비스의 부당 노동행위와
금속노조 가입에 따른 노조 탄압을 철폐하기
위해 파업에 돌입했으며 울산 서비스 기사의
70%인 80여명이 파업에 참가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노조의 파업으로 울산의 서비스센터 4곳
가운데 3곳이 정상운영 하지 못해 소비자들이
큰 불편을 겪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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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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