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2\/4) 오전 11시 40분쯤 북구 효문동의
한 자동차부품 공장 2층 사무실에서 불이 나
전기 배전반과 전기난로 등을 태워
소방서 추산 420만원의 재산피해를 내고
20분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복도에 연기가 차올라
직원들이 대피하는 소동이 벌어졌으며,
직원 39살 권모씨가 2층 창문에서 뛰어내려
다리를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소방당국은 배전반에서 불이 나기 시작했다는
회사 직원 28살 권모씨의 말 등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 소방본부 사이트에 업로드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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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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