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리그 울산현대가 수원삼성의 국가대표 출신
미드필더 백지훈을 1년간 임대하는 방식으로
영입했다고 공식 발표했습니다.
2003년 전남을 통해 프로에 데뷔한 백지훈은
청소년대표와 국가대표를 거쳤으며 K리그 통산
181경기에 출전해 23골을 기록했습니다.
한편 울산은 아시아챔피언스리그 조별 예선
대비를 위해 중국으로 출국해 산둥,
다롄 등과 연습경기를 치를 예정입니다.
(백지훈 사진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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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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